편집 : 2019.8.26 월 00:47
통신·네트워크
LG ‘5G 전시관’, 이용객 2만명 돌파유플러스 용산사옥, LG 트윈타워 누계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5  21:22: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LG유플러스는 LG그룹 임직원들과 방문객들이 다양한 5G 서비스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지난달 자사 용산사옥과 LG 트윈타워에 개관한 5G 체험 전시관의 누적 이용객이 2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LG트윈타워 5G 체험 전시관에서 방문객들이 5G 서비스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출처 :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부회장 하현회 www.uplus.co.kr)는 자사 용산사옥과 LG 트윈타워에 개관한 5G 체험 전시관의 누적 이용객이 2만명(15일 낮 12시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집계 결과 지난달 19일 오픈한 LG유플러스 5G 체험 전시관에는 지금까지 1만 2000명의 이용객이 방문했으며, 같은 달 22일부터 문을 연 여의도 LG트윈타워 전시관에는 8000여명의 고객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방문객들의 서비스별 이용률을 살펴보면, ‘LG 5G기술로 구현되는 일상의 변화’를 프레젠테이션 영상으로 표현한 LED 미디어월이 18%로 가장 높았으며, VR과 AR 전용앱인 ‘U+VR’과 ‘U+AR’의 비중이 각각 15%와 14%로 뒤를 이었다. 

다음으로 U+게임, U+프로야구, 아이돌 라이브(Live), U+골프, B2B 서비스 순으로 이용빈도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5G 체험 전시관에서는 5G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U+VR과 U+AR을 비롯 게임, 스포츠 중계 서비스인 U+프로야구, U+골프, 공연 중계 서비스 아이돌 라이브 등 LG유플러스 6대 핵심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다. 

300여편의 U+VR 전용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VR 전용 헤드셋도 구비돼 있다.

특히 ‘LG V50 씽큐(ThinQ)’의 특징인 ‘듀얼스크린’을 활용해 이들 6종의 U+5G 서비스의 차별적 기능을 100% 즐길 수 있다.

예를 들어 U+프로야구는 ‘LG V50 씽큐’의 휴대폰 화면에서 실시간 중계를 보면서 듀얼스크린으로는 경기장 구석구석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확대하거나 좋아하는 선수의 타석 영상을 마음대로 돌려보는 것이 가능하다.

U+골프의 경우 휴대폰으로 실시간 중계를 보면서 듀얼스크린으로는 보고 싶은 선수의 스윙 장면을 볼 수 있다. 

공연 중계 서비스 ‘U+아이돌 라이브’는 휴대폰으로 본 방송을 보면서 듀얼스크린으로는 좋아하는 멤버를 골라 따로 감상할 수 있다.

다양한 모바일 게임도 휴대폰 게임 화면을 보면서 듀얼스크린의 맞춤형 게임 패드로 조작이 가능해 화면을 가리지 않고 보다 편리하게 게임에 몰입할 수 있다.

5G 체험 전시관은 용산사옥의 경우 6월17일까지, LG 트윈타워는 5월17일까지 운영한다. 

관람을 원하는 이용자는 별도의 예약 절차 없이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방문하면 된다.

김민효 LG유플러스 현장마케팅팀장은 “1개월이 채 안 되는 기간 동안 직장인들을 비롯해 회사 인근 주민들이 5G 체험 전시관에 예상보다 많은 관심을 가져줬다”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우리은행, 유튜브 채널 ‘웃튜브’ 이벤트
2
KT, 20일 ‘갤럭시 노트10’ 론칭 파티 열어
3
“인간과 기계간 협력 빠르게 확산될 듯”
4
SC제일銀-뱅크샐러드, MOU 체결
5
우리금융-그라운드X, 업무협약 체결
6
스켈터랩스, ‘대화형 AI’로 B2B 공략 가속
7
코스콤-유아이패스, MOU 체결
8
LG U+, ‘갤럭시 노트10’ 개통 행사
9
KT, ‘품질 측정 차량’ 개발
10
“AP지역 기업 50% 이상, 모바일 기술 투자 필수”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