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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 ‘재팬 IT 위크’에서 가시적 성과 달성올해 해외 시장 매출 성장 원년 선포, 클라우드 기반 VDI 집중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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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3  09:5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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틸론(대표 최백준, 최용호)이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재팬 IT 위크 2019(Japan IT Week 2019)’에서 신규 파트너 계약 체결, 일본 의료기관에 가상화 솔루션 공급 등 가시적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에서 일본 고객들은 기존에 사용 중인 가상화 솔루션의 속도, 성능을 비롯해 가상화 환경 접속 시 새로운 화면 전환의 불편함, 자동화 관리 등의 문제를 틸론의 솔루션으로 해결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보였다.

   
▲ 5월 8일부터 10일까지 열린 ‘재팬 IT 위크 2019’의 틸론 부스(사진출처: 틸론)

지난 12년간 일본시장 개척을 위해 노력해온 틸론은 올해에는 핵심 파트너사와 협업을 더욱 강화해 안정적인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성장 원년으로 삼는 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 VDI를 주력 솔루션으로 내세워 100~400명 규모의 기업을 집중 공략할 방침이다.

틸론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인 ‘디스테이션’은 경쟁사 대비 높은 가용성에다 운영의 편의성 등으로 운영비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가상 데스크톱 내 자주 이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작업창 변환 없이 바로 이용할 수 있는 ‘앱 앤 고(App & Go)’ 기능이 대표적이다.

또 클라우드 포털인 센터포스트는 클라우드와 가상화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통합 관제 솔루션으로, 사내 VDI와 대내외 DaaS(Desktop as a Service) 자동화 관리기능을 제공해 VDI의 운영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시켜준다.

틸론 최용호 대표는 “가상 데스크톱 기반의 클라우드 업무 환경의 구축에서 중요한 것은 초기 투자비용 보다 운영비용 절감 및 관리의 효율성이다”라며 “틸론은 서비스 형태의 데스크톱 가상화 등의 솔루션으로 운용비용을 크게 줄여줄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지연 해결, 보안 규정 100% 준수 등 여러 이점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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