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14 목 16:25
뉴스
삼성전자, 6,400만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발표0.8㎛ 초소형 픽셀 적용, 밝고 선명한 이미지 구현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9  15:23: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삼성전자가 6,400만 화소 모바일 이미지센서 ‘아이소셀 브라이트 GW1’을 발표했다. 또 4,800만 화소 ‘아이소셀 브라이트 GM2’를 추가해 0.8㎛(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픽셀 기반 이미지센서 라인업을 2,000만 화소부터 3,200만·4,800만·6,400만 화소까지 확대했다.

   
▲ 삼성전자 ‘아이소셀 브라이트 GW1(왼쪽)’과 ‘GM2’((사진출처: 삼성전자)

6,400만 화소의 ‘GW1’은 업계 모바일 이미지센서 중 가장 높은 화소의 제품이며, 4,800만 화소인 ‘GM2’는 크기가 작아 활용처가 넓은 점이 특징이다.

두 제품은 빛의 손실을 줄이는 ‘아이소셀 플러스’ 기술로 색 재현성을 높였으며, 4개의 픽셀을 1개처럼 동작시켜 감도를 4배 높이는 ‘테트라셀’ 기술도 적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밝은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빛의 양이 너무 많거나 적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색 표현력은 높이고 노이즈는 최소화하는 ‘DCG(Dual Conversion Gain)’ 기능도 탑재됐다.

위상차 자동 초점 기술인 ‘슈퍼 PD(Phase Detection)’ 기술로 다양한 촬영환경에서도 빠르고 깨끗한 이미지를 촬영할 수 있으며, 각각 초당 480 프레임(GW1)과 240 프레임(GM2)의 풀 HD 슬로우 모션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GW1은 ‘실시간 HDR(High Dynamic Range)’ 기능도 지원해 어두운 실내나 역광 등 명암의 대비가 큰 환경에서도 풍부한 색감을 구현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아이소셀 브라이트 GW1’과 ‘GM2’를 올해 하반기에 양산할 계획이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1400억 규모 신한-오렌지라이프 IT통합 본격화
2
<초점>“인공지능 IT시스템의 자산 가치를 평가해 보니…”
3
U+tv, ‘뮤지엄나이트’ 체험 행사 마쳐
4
<초점>제주은행 차세대 IT, 핵심 전략을 보니…
5
KT, ‘AI 활용 빌딩 에너지’ 운영
6
국민은행, 허인 은행장 재선임
7
데이터 없어도 쓰는 ‘U+카카오내비’ 나와
8
동양네트웍스, 한국예탁결제원 사업 수주
9
우리에프아이에스, ‘으뜸상’ 수상
10
KT, 3분기 6조 2137억 매출 달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