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8.26 월 00:47
성공사례
생보협회, 컴볼트 백업복구 솔루션 도입속도 약 10배 향상, 데이터 관리 효율성 등 개선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7  09:43:1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컴볼트(지사장 고목동 www.commvault.com)는 생명보험협회(대표 신용길 www.klia.or.kr, 이하 생보협회)가 자사의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복구(Commvault Complete Backup & Recovery)’ 솔루션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컴볼트코리아에 따르면, 24개 생명보험회사가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생보협회는 서버 내 설계사 및 대리점 관리, 자격 시험 등에 대한 전체 DB와 파일 소스를 모두 컴볼트 소프트웨어로 백업, 복구하고 있다.

생보협회 관계자는 “기존에 사용해온 타사의 백업 솔루션은 추가 도입시 라이선스를 추가 구매하거나 메이저 버전업을 진행해야 했다. 이에 따라 라이선스 정책 및 가격 책정의 복잡성으로 인해 데이터 관리 체계의 효율성이 크게 떨어지고, 추가 도입으로 인한 투자비용이 크게 발생했다. 또 기존 솔루션은 미디어 인식 및 저장 오류가 자주 발생해 신뢰도가 떨어지고, 전체 DB 복구만 지원해 복구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업무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는 일이 종종 발생했다”며 새로운 백업 솔루션의 도입 배경을 설명했다.

이에 따라, 생보협회는 백업 및 복구의 안정성과 속도, 사용이 간편한 유저인터페이스(UI), 이기종 간의 유연한 통합 리스트화 지원 등을 총체적으로 고려해 최종적으로 컴볼트의 ‘컴볼트 컴플리트 백업 & 복구’ 솔루션을 채택, 2018년 12월 말에 구축 작업을 완료했다.

컴볼트 솔루션은 백업, 복제, 아카이빙, 검색 등 모든 기능을 단일 운영 플랫폼에서 제공, 이번 제품 선정의 주요 요인이었다.

생보협회는 컴볼트 솔루션을 도입해 기존 일 단위 DB 백업의 안전한 수행은 물론 100만개 파일의 백업 작업 시간을 기존 100시간에서 10~15시간으로 대폭 줄이는 효과를 누리고 있다.

이처럼 백업 속도가 10배 가량 빨라짐에 따라 백업 관리자는 업무 시간 절감은 물론 백업 작업 외에 다른 업무의 수행으로 업무 생산성을 높였다.

또 이기종 시스템간의 통합 리스트화를 지원하는 컴볼트 솔루션을 통해 다운타임을 최소화하면서 원활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뿐만 아니라 백업 및 복구 작업 이후 이메일 리포팅 기능으로 백업 관리 현황도 쉽게 파악할 수 있게 됐다.

이밖에 특정 상황에 맞는 최적화된 데이터 백업 스케줄 설정에다 간편하고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데이터 관리의 효율성을 전반적으로 크게 개선했다.

여창환 생보협회 정보시스템실 팀장은 “컴볼트 솔루션의 도입으로 이전에 비해 간편하고 효율적인 방식으로 데이터 복구 및 관리 업무를 진행할 수 있게 됐다. 데이터 백업에 소요되는 시간이 획기적으로 줄어들어 업무 생산성이 증대됐으며, 백업 데이터의 이기종 간 복구 리스트화로 다운타임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간편한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구현할 수 있었다”라면서 “특히 백업해야 할 파일 수가 많거나 이기종 간의 리스트화가 필요한 경우 컴볼트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을 적극 추천하고 싶다”고 밝혔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우리은행, 유튜브 채널 ‘웃튜브’ 이벤트
2
KT, 20일 ‘갤럭시 노트10’ 론칭 파티 열어
3
“인간과 기계간 협력 빠르게 확산될 듯”
4
SC제일銀-뱅크샐러드, MOU 체결
5
우리금융-그라운드X, 업무협약 체결
6
스켈터랩스, ‘대화형 AI’로 B2B 공략 가속
7
코스콤-유아이패스, MOU 체결
8
LG U+, ‘갤럭시 노트10’ 개통 행사
9
KT, ‘품질 측정 차량’ 개발
10
“AP지역 기업 50% 이상, 모바일 기술 투자 필수”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