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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SDDC 시장점유율 1위 목표”‘UCP’ 전면, HCI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까지 로드맵 제공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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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6  23:3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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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국내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SDDC) 시장 점유율 1위 달성이라는 야심찬 목표를 내걸었다.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팀 박승규 팀장(사진출처: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박승규(사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팀 팀장은 4일 BI코리아와 가진 인터뷰에서 “올해 1월 말 오픈한 DX센터를 통해 전 산업분야의 잠재고객의 문의가 전년대비 5배 이상 늘어났다”며 이같은 목표 달성에 강한 의지를 내비쳤다.

효성인포메이션의 DX센터는 데이터센터 현대화에 관한 신기술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공간으로, 50여명의 전문가를 통해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과 데이터센터 현대화 전략을 지원하고 있다.

SDDC,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 핵심 = 박승규 팀장의 설명에 따르면 SDDC는 최근 IT 시장의 이슈로 자리잡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현하는 핵심 솔루션으로, 해외는 물론 국내에서도 SDDC 구축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국내의 경우 SDDC는 민간이나 공공기관의 차세대 데이터센터 구축이나 특정 업무의 인프라 구축에서 표준 아키텍처로 채택되고 있어, 이 시장을 놓고 업체들간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SDDC는 가상화 기술 기반으로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모든 데이터센터 인프라 자원을 민첩하게 확장시키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기존에 한 개의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고 있던 기업이 또 다른 새로운 프라이빗 또는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할 때에도 클라우드 서비스를 기존 IT 환경에 유연하게 통합시켜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

SDDC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구현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또다른 이유는 사전 설계된 IT 서비스를 다수의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배포해 빠른 이용을 지원하며, 데이터 거버넌스 및 컴플라이언스를 보다 손쉽게 준수하기 때문이다.

또한 자동화된 설치 구성 및 통합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멀티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다양한 업무를 민첩하게 지원할 수 있다.

이 SDDC의 출발점은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이다.

HCI는 모든 IT 자원을 가상화하고 소프트웨어로 구현해 IT 관리, 컴플라이언스 충족 및 클라우드 전환을 간소화하는 것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스템 구축 전단계로 주목받고 있다.

국내에서는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VM웨어, 델EMC, 뉴타닉스, HPE 등이 SDDC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지원하는 HCI 솔루션을 발표하면서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국내 퍼블릭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 확대 = 현재 국내는 해외 시장에 비해 아직 성장은 더디지만, 각 산업분야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관심도가 어느 때 보다 높다.

특히 금융권은 최근 발표된 ‘금융권 클라우드 서비스 가이드라인’과 ‘전자금융감독규정’ 개정 등으로 인해 퍼블릭 클라우드 구현을 위한 검토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퍼블릭 클라우드의 도입이 적극적으로 이뤄지지 않고 있는 이유는 ▲내부 인력의 역량 저하 우려: 퍼블릭 클라우드를 메인으로 가는 경우, 기업 내부 역량을 외부에 일임하게 됨에 따르는 리스크 발생 ▲클라우드 락인(lock-in) 문제: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 플랫폼에 맞게 서비스를 운영하다가 자체 인프라로 윈백시 인프라 및 플랫폼의 호환성과 데이터 이전 이슈 ▲비용 문제: 자원 변동이 크지 않은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에 장기 사용 시 프라이빗 대비 비용이 증가하는 문제 등이 꼽힌다.

박승규 팀장은 “클라우드 서비스 전환에 있어 기술뿐만 아니라 비용 또한 중요한 요소로 평가되고 있다. 실제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도입했다가 비용 문제 때문에 타 클라우드 인프라로 변경하거나,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다시 회귀하는 경우도 많다”며, “바로 이러한 현상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견인하는 요인이다”라고 설명했다.

박 팀장은 이어 “업체들은 퍼블릭 클라우드 도입 검토시 ‘우리가 원하는 대로 통제가 가능한가?’ 즉 통제권을 가질 수 있는지 여부를 가장 크게 고민한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필요한데다 마이그레이션, 내부 보안, 컴플라이언스에 대한 고민도 할 수 밖에 없다. 따라서 많은 업체들이 퍼블릭 클라우드로 완전히 전환하는 것이 아닌,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효성, ‘HCI->SDDC->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라인업 갖춰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은 “HCI에서 시작해 SDDC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로 나아가는 완성형 제품 로드맵 및 통합 기술을 제공”하는 것으로 요약할 수 있다.

그 출발점은 사전 검증된 히타치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기술 및 통합 관리 자동화 소프트웨어를 결합한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CI) 제품인 ‘히타치 UCP(Unified Compute Platform) 포트폴리오’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UCP 포트폴리오를 통해 간단하고 확장성 높은 SDDC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기반으로 점진적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 과정에서 레거시 시스템과 클라우드의 안정적인 통합을 지원한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최적화된 유연하고 민첩한 인프라, 자동화된 인프라 및 데이터 통합 관리 기술, 즉시 사용 가능한 사전 설계된 IT 서비스를 제공해 기업들의 데이터 투자 수익률(ROI)을 극대화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특히 히타치의 차별적인 기술력으로 중앙에서 소프트웨어 어플라이언스 배포만으로 구축한 자사 및 원격의 여러 데이터센터와 퍼블릭 클라우드를 아우르는 환경에서 자유로운 데이터 이동성을 보장하며, 클라우드 기반 재해복구(DR)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단일 아키텍처에서 소프트웨어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사전 검증, 설계, 테스트 및 구성된 동일한 아키텍처로 손쉽게 확장할 수 있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의 유연성이 뛰어나며, 기존의 IT 투자를 보호해준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출발점 ‘히타치 UCP 포트폴리오’ = 히타치 UCP 포트폴리오는 ▲히타치 UCP HC ▲히타치 UCP RS ▲히타치 UCP CI, 그리고 ▲통합 관리 및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솔루션 ‘히타치 UCP 어드바이저’ 등으로 구성돼 있다.

<그림 1> 히타치 UCP 포트폴리오

   
출처: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히타치 UCP HC’는 모든 자원이 가상화되어 서비스되고 소프트웨어 조작만으로 관리되는 SDDC를 구현한다. 사전 검증된 히타치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기술과 통합 관리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 그리고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요소가 통합됐다.

VM웨어와 통합된 히타치 UCP HC 제품으로 기업은 새롭게 등장한 IoT, 빅데이터 및 인터넷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클라우드 레디(Cloud-ready) 인프라스트럭처를 통해 간편하게 도입할 수 있으며, 가상 데스크톱 환경(VDI), 데스옵스(DevOps) 환경을 최적화하고 고성능 레거시 애플리케이션과 시스템을 지원할 수 있다.

   
▲ ‘히타치 UCP HC’는 히타치의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기술과 통합 관리 자동화 및 오케스트레이션 솔루션, 그리고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요소가 통합된 컨버지드 인프라 플랫폼이다.(출처: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제공)

히타치 UCP HC는 간편하고 확장성이 높은 올인원 솔루션으로, 어플라이언스 설치부터 가상 머신 생성까지 몇 분 만에 가능해 구축이 빠르고 프로세스를 가속화 해준다. VM웨어와 vSAN, 히타치 밴타라의 통합 관리 소프트웨어가 사전 탑재돼 하드웨어의 구분없이 운영이 가능하다.

vSAN의 자동 컨피규레이션 툴로 초기 구성이 간단하며 신규 VM웨어 ESXi 호스트 생성, 데이터 서비스 실행, 네트워크 관리도 용이하다. 추가 어플라이언스의 연결만으로 쉽게 확장 가능한 간소화된 스케일 아웃 프로세스를 제공하며, 프로비저닝 및 오케스트레이션 자동화, 설치, 관리, 패치 및 업그레이드 단순화 기능을 제공해 비즈니스 니즈에 맞춘 확장성을 보장해준다.

‘히타치 UCP RS’는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VMware Cloud Foundation)과 히타치 밴타라의 소프트웨어가 통합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 랙스케일 플랫폼이다, 서버와 스토리지뿐 아니라 네트워크 및 보안에도 가상화 기술이 접목돼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히타치 UCP HC가 클라우드 스토리지로 데이터에 대한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 요구사항을 효율적으로 충족시킨다면, 히타치 UCP RS는 인프라에 대한 컴플라이언스 및 보안 정책을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히타치 UCP CI’는 ‘히타치 UCP 어드바이저’를 통해 고성능의 유연한 엔터프라이즈급 플랫폼을 구현할 수 있다. 안정적인 대용량 스토리지 및 고성능을 요구하는 SAP 및 오라클을 지원할 수 있도록 단일 랙에서 스케일 아웃 및 스케일 업을 운영 관리할 수 있다. 레거시 스토리지의 성능을 안정적으로 향상시키는 동시에,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DB) 또는 고성능 컴퓨팅을 구현하는 컨버지드 인프라를 단일 랙에서 관리할 수 있다.

<그림 2> ‘히타치 UCP’ 가상화 솔루션 도입 단계

   
출처: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제공

퍼블릭 클라우드 ‘락인’ 문제 해소 = 이처럼 SDDC 구현에 효과적인 히타치 UCP 포트폴리오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에서부터 시작해 프라이빗 및 퍼블릭 클라우드 구현, 그리고 기존 엔터프라이즈 시스템 업그레이드에 이르는 완성형 인프라를 지원한다.

기업에서는 ‘스타트 스몰’ 전략을 실행해 UCP HC로 클라우드 레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소규모의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를 먼저 구축한 이후 비즈니스 필요에 따라 스케일 아웃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다. 또한, UCP RS를 통해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퍼블릭 클라우드와 연동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박승규 팀장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도입의 가장 중요한 사항은 워크로드를 퍼블릭 클라우드로 전환 및 탈출이 쉽고, 컴플라이언스 준수 및 거버넌스를 동일하게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통제권의 획득 여부이다”라면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UCP 포트폴리오와 올해 국내 출시 예정인 ‘VM웨어 클라우드 온 AWS(VMware Cloud on AWS)’의 연동으로 좀더 쉬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과 클라우드 락인 문제를 해소해줄 것”이라고 밝혔다.

과거 퍼블릭 클라우드를 사용하다가 비용 문제 등으로 다시 예전의 온 프레미스 환경으로 옮기려면 매우 복잡한 과정을 거쳤는데 앞으로는 클릭 몇번만으로 손쉽게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탈피할 수 있도록 해준다는 얘기다.

박승규 팀장은 “타사들이 데이터센터를 구성하는 벤더사들과의 파트너 비즈니스 관점에서 SDDC를 제공하는 반면,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사내에 각 영역별 전담인력을 배치하고, 데이터센터 구현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두 책임지고 있으며,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현을 위한 컨설팅을 제공해 준다”라며 “특히 올해 1월 문을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DX센터에는 히타치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다양한 데이터센터 솔루션과 서비스가 구현돼 있어, DX센터에 방문한 고객들은 데이터를 이용한 혁신의 단계별 전략에 대해 설명을 듣고, 시연을 통해 신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이해할 수 있다”며 타사와의 차별성을 강조했다.

한편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오브젝트 스토리지인 ‘HCP’, 빅데이터 플랫폼인 ‘펜타호’ 등을 갖추고 기업들이 데이터 중심의 비즈니스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고객이 가장 먼저 찾는 SDDC 파트너 되겠다”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국내 제조, 공공, 금융, 의료, 통신, 유통 등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약 20여곳의 HCI 레퍼런스를 보유하고 있다.

한 공공기관에서는 HCI 솔루션을 도입, 단일 프로젝트 기준 국내 최대 규모의 SDDC 구축 사업을 완수했다. 이 고객은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신뢰도 높은 HCI 제품 및 기술 지원으로 원격지에 재해복구용 SDDC 환경을 구축했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뿐만 아니라 금융권의 클라우드 전환, 제조업체의 시스템 전체 통합 가상화, 물류회사 올플래시 도입 등 프로젝트 규모나 사업의 다양성 면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만들어냈다.

특히 어느 e커머스 고객사는 대규모의 시스템을 아주 짧은 시간에 구현하고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어 관련 업계의 벤치마크 모델이 되고 있다.

현재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AWS, 마이크로소프트, IBM과 멀티 또는 하이브리 클라우드 구축을 위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히타치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히타치 VSP’ 및 오브젝트 스토리지 ‘HCP’는 3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의 결합으로 하이브리드 IT 또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 보관, 이동, 보호를 최적화한다.

박승규 팀장은 “하이퍼컨버지드는 사람과 플랫폼이 해야 할 일을 단순화시키고 비즈니스 민첩성을 확보해 준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차세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의 임원과 담당자에게 방향성을 제시하고, 설계 및 공급하는 것은 물론 유지 보수를 직접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춘 업계 유일한 회사이다”라면서 “프로젝트의 시작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강점을 앞세워 고객이 가장 먼저 찾는 SDDC 파트너가 되겠다”고 밝혔다.

<박시현 기자> psw@bikore.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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