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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 뉴타닉스로 가상화 환경 구축34개 가상머신 한눈에 파악, 실시간 리소스 할당 및 장애 대응 환경 갖춰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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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23  13: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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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닉스 코리아
(지사장 김종덕 www.nutanix.com)는 쌍용양회가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Nutanix Enterprise Cloud OS)를 도입해 가상화 환경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뉴타닉스에 따르면 쌍용양회는 그룹웨어를 비롯한 주요 워크로드의 새로운 비즈니스 인프라를 검토한 결과, 시스템의 확장성, 호환성, 가용성, 효율성, 기술 지원의 민첩성 등 다양한 요소를 검토한 결과,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 소프트웨어를 선택했다.

쌍용양회는 이를 통해 6개 계열사를 아우르는 통합 그룹웨어를 구축하고, 주요 워크로드를 운영하고 있다. 또 기존에 레거시 시스템에서 운영하던 웹 서비스와 전자세금계산서 등을 뉴타닉스 환경으로 이전했다.

쌍용양회는 현재 34개의 다양한 가상머신(VM)을 한 눈에 파악하고, 관리하며, 실시간으로 리소스를 할당하고 장애에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OS 소프트웨어는 모든 워크로드와 환경, 애플리케이션 종류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통합 관리 툴을 통해 리소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도록 지원한다.

뉴타닉스의 자동화 기술 프리즘(Nutanix Prism)’은 쌍용양회가 뉴타닉스를 선택하는 데에 큰 역할을 했다. 뉴타닉스 프리즘은 일반적인 데이터센터 워크플로우를 단순화, 간소화 및 자동화하면서 여러 개의 호환되지 않는 관리 시스템을 이용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제거한다. 또 고급 머신 데이터 분석 및 학습 기술을 통해 시스템 데이터를 분석해 기업이 실시간으로 실행할 수 있는 인사이트를 제공하고 모든 운영을 최적화하도록 지원한다.

쌍용양회 IT지원팀 김대현 팀장은 가상화 기술의 최대 장점인 효율성과 유연성을 모두 실현한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했다. 뉴타닉스의 앞선 가상화 기술들이 중요한 역할을 했으며, 향후 더 많은 시스템을 기존의 레거시 환경에서 뉴타닉스 환경으로 이전하는 것을 적극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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