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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현대일렉트릭, ICT 솔루션 사업 확대 맞손IoT 솔루션 ‘인티그릭’의 국내외 비즈니스 확산 협력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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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2  09:3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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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C코리아(지사장 박혜경)와 현대일렉트릭(대표 정명림)ICT 솔루션 사업 확대를 위해 손을 잡았다.

두 회사는 PTCIoT 플랫폼 씽웍스(ThingWorx)’에 기반한 현대일렉트릭의 IoT 솔루션 인티그릭(INTEGRICT)’의 국내외 비즈니스 확산에 협력한다는 내용의 MOU를 체결했다.

   
▲ 현대일렉트릭과 PTC가 ICT 솔루션 사업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사진출처: PTC 제공)
이에 따라
PTC는 현대일렉트릭에 대한 기술지원 강화 및 본사 전문 인력과 협력한 글로벌 사례 개발 및 지원에 집중하기로 했다.

PTC2016년 현대일렉트릭의 전신인 현대중공업 전기전자시스템사업본부와 에너지·전력기기자산관리 솔루션사업 분야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맺은바 있다.

현대일렉트릭은 2017년 씽웍스를 기반으로 IoT 솔루션 인티그릭을 개발했다. 인티그릭은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전기··가스 등 에너지 시설을 원격 제어하고 효율을 극대화하는 지능형 솔루션이다. 전력에너지의 생산·소비·판매·운영 등 통합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선박, 빌딩, 공장 전력기기 등의 효율적인 에너지 관리를 지원한다.

PTC 매트 코헨(Matt Cohen) 필드 오퍼레이션 수석 부사장은 “IoT 플랫폼은 단순히 새로운 기술 도입의 차원을 넘어 비즈니스 혁신의 도구로 활용된다. 연결성을 강화하고, 운영을 효율화해 서비스를 혁신할 수 있는 PTC의 총체적인 포트폴리오와 전문 컨설팅 역량으로 현대일렉트릭이 성공적으로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글로벌 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본사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고 말했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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