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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 개인용 백업 ‘ATI 2019’ 올 12월 출시15주년 에디션, 로컬 및 클라우드 모두에 전체 이미지 백업 수행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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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06  15: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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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로니스(지사장 서호익 www.acronis.co.kr/)는 개인용 백업 소프트웨어인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9(Acronis True Image 2019)’을 올해 12월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9은 지난 2003년에 설립한 아크로니스가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해온 개인용 백업 솔루션 15주년 에디션이다. 로컬 및 클라우드 스토리지 모두에 전체 이미지 백업을 수행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9는 외장하드 드라이브에 올--원 복구 툴을 생성하는 기능을 추가, 사용자들은 외장 드라이브를 연결하는 것처럼 손쉽게 시스템을 복원할 수 있다.

아크로니스 서바이벌 킷(Acronis Survival Kit)은 부트 미디어부터 시스템 파티션까지 시스템 복원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하여, 마치 스위스 군용 칼(Swiss Army Knife)’처럼 긴급 상황에서 매우 유연하고 포괄적인 기능을 지원한다.

이 솔루션은 USB 드라이브 연결 시에 자동 백업이 실행되는 것과 같이 새로운 이벤트-기반 스케줄링 옵션을 제공해 보다 용이한 백업 생성이 가능하다.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9은 사용자 필요에 맞춘 효율적인 백업 시스템 운영을 지원하는 점도 특징이다.

이를테면 새로운 백업 클린업 유틸리티(Backup Cleanup utility)는 불필요한 버전의 백업을 수동으로 선택하고, 필요 없는 파일을 삭제해 디스크 공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해준다.

아크로니스 트루 이미지 2019은 뛰어난 랜섬웨어 보호 기능을 제공, 로컬 PC나 맥에서 데이터, 파일, 시스템을 보호할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공유 데이터 및 NAS 데이터를 보호한다.

한편 아크로니스는 자사의 모든 백업 솔루션에 AI 기반 안티-랜섬웨어 기술을 적용해 지난해 15만여 고객이 20만건 이상의 랜섬웨어 공격을 차단했다고 밝혔다. 랜섬웨어는 공격당 평균 522달러(한화 60만원)의 몸값을 요구하는데, 아크로니스는 자사의 솔루션을 통해 1400만 달러(한화 1600억원)가 넘는 막대한 비용 손실을 막았다고 한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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