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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영향 평가’ 발표2분기 결과 총 21개 지표 중 8개 부문 목표 초과 달성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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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10  15: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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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더 일렉트릭(한국 대표 김경록 www.schneider-eletric.co.kr)‘2018~2020년 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영향(Schneider Sustainability Impact 2018-2020) 평가20182분기 결과를 발표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의
‘2018~2020년 슈나이더 지속가능성 영향 평가는 자사의 지속가능성의 목표 달성 성과를 매분기 마다 측정하는 것으로 기후, 순환 경제, 의료 형평성, 윤리, 개발 등 총 21개 지표로 구성돼 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87월 말 기준 10점 만점에 평균 4.55점을 기록했으며, 21개 지표 가운데 8개 부문이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 2018년 말의 목표는 10점 만점에 5점이다.

각 부문별 주요 결과를 보면 먼저 기후부문에서 ‘80% 재생 가능한 전기지표가 2분기에 6% 성장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통합 아키텍처 솔루션인 에코스트럭처(EcoStruxure)’를 활용해 에너지 절감을 구현하고 있다. 2012년 이후 전세계 지사에서는 이미 20%의 에너지 절감을 달성했다.

슈나이더 일렉트릭은 2017년 말부터 국제 재생에너지 이니셔티브인 ‘RE100’에 동참했으며, 2020년까지 전체 전기 소비의 80%를 재생 가능한 에너지원으로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도, 태국, 중국 등에 새롭게 태양광 시스템을 설치했으며, 현재 여러 국가에서 장기적 재생 에너지 구매 계약을 논의하고 있다.

순환 경제부문에서는 ‘200개 지역에서 매립 폐기물 제로(Zero) 구현지표가 163개 현장까지 확대됐다. 이는 에펠탑 4개에 준하는 양의 금속이 재활용되고, 또 청소차 3400대 이상에 준하는 양의 비금속 폐기물이 매립지로 버려지는 것을 방지했음을 의미한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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