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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타치 밴타라, ‘HEC’ 포트폴리오 확대메소스피어 및 쿠버네티스 사전 통합 컨테이너 플랫폼 추가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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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9  10: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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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대표 정태수 www.his21.co.kr)은 협력사인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히타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HEC: Hitachi Enterprise Cloud)’ 포트폴리오를 확대했다고 9일 밝혔다.

HEC는 히타치 밴타라가 직접 제공하는 매니지드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서비스다. 고객사 데이터센터 안에 클라우드 플랫폼을 구현하고, 고객은 사용한 만큼 지불하고, 관리는 히타치 밴타라가 담당하는 점이 특징이다.

히타치 밴타라는 최근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용 메소스피어(Mesosphere) 및 쿠버네티스(Kubernetes)가 사전 통합된 컨테이너 플랫폼을 HEC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HEC 포트폴리오는 이에 따라 기존 VM웨어 v리얼라이즈(vRealize)를 통한 가상화 및 베어 메탈 애플리케이션을 포함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및 분산형 데이터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HEC 컨테이너 플랫폼은 메소스피어사의 데이터센터 운영체계(Datacenter Operating System, DC/OS)에 기반한 매니지드 솔루션이다. 메소스피어 DC/OS는 스파크(Spark), 카프카(Kafka), 카산드라(Cassandra) 및 하둡 분산파일 시스템(HDFS) 등 현대적 데이터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구현하는 기능을 갖췃다.

또한,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툴, 도커 및 네이티브 마라톤(Marathon) 오케스트레이터를 포함하고 있어 단 한번의 클릭만으로 마라톤 및 쿠버네티스를 구축할 수 있다.

한편 HEC는 단일 화면에서 통합적으로 관리하는 기능으로, IT 관리 부담을 대폭 줄이고,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구축 비용 및 위험성을 낮춰준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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