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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앤썬, ‘PC오프제’ 대응 솔루션 출시어플라이언스 장비형 ‘워라밸 플러스’…금융권 공략 강화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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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05  19:5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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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주 52시간 근무를 의무화 하는 근로기준법 시행으로 기업의 ‘PC 오프제’ 시행이 늘어가는 가운데, 국내 스타트업 제이앤썬(대표 장서연 www.jnsun.co.kr)이 ‘워라밸플러스(WLBplus)’ 제품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제이앤썬의 ‘워라밸플러스’ 솔루션은 근무시간 관리 및 법규 준수를 충족하면서 일선 기업담당자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한 제품이다.

우선, ‘워라밸플러스’ 제품은 다양한 근태기 연동, 강제적인 PC사용 관리 기능과 업무 정책이 다양한 업무 환경에서 직종별, 개인별 정책 설정을 통한 다양한 근무시간관리를 지원한다. <그림1 ‘제이앤썬 워라밸 플러스 주요 기능’ 참조>

   
▲ 그림1 ‘제이앤썬 워라밸 플러스 주요 기능’-1(자료 출처 : 제이앤썬 제공)
   
▲ 그림1 ‘제이앤썬 워라밸 플러스 주요 기능’-2(자료 출처 : 제이앤썬 제공)

특히 근로기준법에서 강조하는 ▲탄력적 근로시간제(제51조) ▲선택적 근로시간제(제52조) ▲사업장 밖 간주근로시간제(제52조 제1•2항) ▲재량근로시간제(제58조 제3항) 등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고용노동부 개정 가이드북에 적합하게 근무정책 관리와 모바일 근태관리 요구사항을 충족한다.<그림2 ‘제이앤썬 워라밸 플러스 특장점’ 참조>

   
▲ 그림2 ‘제이앤썬 워라밸 플러스 특장점’(자료 출처 : 제이앤썬 제공)

어플라이언스 장비 형태의 ‘워라밸 솔루션’은 ▲세콤·캡스 등 근태기의 출근·퇴근·외출 등의 정보 연동 ▲현장, 생산 등 임직원 근무시간 산출 ▲초과 근무시간(연장·야간·휴일)에 따른 시간 산출 ·통합적인 근무시간 관리(PC사용자 + PC 미사용자) 등 기능도 제공한다.

제이앤썬 담당자는 “워라밸플러스 솔루션은 근로기준법 개정에 따른 현장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반영하고, 타 시스템과 연동이 편리한 ‘컨버전스 근태관리 솔루션’을 목표로 한다”며 “향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조현정 제이앤썬 이사는 “N사 등 다수의 고객사를 확보하고 있다. 주요 공략 대상은 은행, 보험, 증권, 저축은행 등 금융권”이라며 “각 금융회사 PMS 솔루션과 연동되기 때문에 배포에도 문제가 없다”고 강조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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