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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사례
외환은행, ADN 구축으로 인트라넷 속도 30% 향상F5의 BIG-IP 3600 도입, 생산성 향상과 비용 절감 효과 거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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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0.03.25  17: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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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은행은 F5 네트웍스의 애플리케이션 딜리버리 네트워킹(ADN: Application Delivery Networking ) 솔루션인 BIG-IP 3600 플랫폼을 구축해 애플리케이션의 속도 향상에 따른 생산성 증가와 서버 리소스 및 회선 사용 비용 절감 등의 효과를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로 창립 42주년을 맞이한 외환은행은 전 세계에 약 7,000여 직원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국내와 해외 지사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이 사용하는 내부 인트라넷의 성능을 높일 필요가 있었다.

외환은행은 새로운 그룹웨어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개발해 업무에 적용했으나 다양한 웹 애플리케이션 콘텐츠에 따른 데이터 급증으로 기존 L4 스위치로는 트래픽 처리에 한계가 있었다. 외환은행은 이에 따라 사용자의 응답 속도를 높이고 각종 애플리케이션을 좀더 원활히 사용할 수 있는 높은 쓰루풋의 웹 가속 기능을 고려하게 됐다.

외환은행은 국내외 주요 업체들이 참여한 벤치마킹 테스트를 거쳐 우수한 처리량과 성능, 안정성 및 효율성을 보여준 BIG-IP 3600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BIG-IP는 기본적인 트래픽 로드 밸런싱 외에 △압축 △캐싱 △브라우저 컨트롤 등 기능들을 통합 구현해 외환은행이 요구하는 사항을 충족했다.

외환은행은 BIG-IP 구축으로 직원들의 인트라넷 접속 속도가 기존 시스템 대비 30%의 향상되고, 서버 리소스 사용에서도 기존 시스템 대비 30% 이상 절감하는 효과를 거뒀다. 또사용자 응답 속도를 높여 직원들의 생산성 향상 뿐만 아니라 서버나 회선을 추가하지 않고도 이러한 성능을 구현해 비용을 절감했다.

F5 네트웍스 측은 BIG-IP의 도입 효과로 △압축 트래픽 볼륨을 획기적으로 줄여 성능 및 속도 향상 △캐싱 요청에 대한 전송 시간을 줄이고 서버 리소스를 절감해 속도 향상 △브라우저 컨트롤 iRules로 클라이언트의 브라우저를 컨트롤해 웹 페이지의 로딩 속도 향상 극대화 등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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