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9.20 금 15:21
성공사례
컴볼트, 청호나이스에 데이터 백업복구 공급고객 및 방문 판매 시스템 정보 백업 속도 3배 이상 빨라져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21  10:28: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컴볼트
(지사장 고목동 www.commvault.com)는 청호나이스(대표 이석호 www.chungho.co.kr)에 데이터 관리 및 보호 솔루션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Commvault Data Platform)’을 공급했다고 밝혔다.

청호나이스가 그동안 사용해온 백업 솔루션은 안정성이 떨어지고, 특정 데이터가 저장된 테이블 단위의 복구를 지원하지 않고 전체 데이터베이스에 대한 복구만 지원해 복구 시간이 오래 걸리고 업무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는 문제점을 안고 있었다.

청호나이스는 이에 따라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고 데이터 유실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신뢰할만한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청호나이스는 테이블 단위 백업 및 복구 지원 기능, 솔루션의 확장성, 백업 및 복구의 안정성 및 속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끝에 20157월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했다.

청호나이스는 전체 서버 가운데 고객 정보, 방문 판매 시스템 정보가 저장된 주요 서버를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으로 백업, 복구하고 있다.

청호나이스는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을 도입한 이후, 기존에 비해 훨씬 빠르게 서버를 백업할 수 있게 됐다. 청호나이스가 그간 사용하던 솔루션이 데이터 백업에 약 15시간 걸린 것에 반해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은 4~5시간 만에 백업을 완료해 백업 속도가 3배 이상 빨라졌다.

또한 컴볼트 솔루션은 테이블 단위 데이터 복구를 지원해 데이터를 복구할 때에도 전체 데이터를 모두 복구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데이터만 빠르게 복구할 수 있어 비즈니스 다운타임을 최소화했다.

이밖에 직관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로 백업 스케줄 설정, 데이터 복구, 데이터 관리를 쉽고 간편하게 수행했다.

청호나이스는 최근 사물인터넷 기반의 가전 제품, 메트리스, 에어컨 등으로 사업 분야를 확장하면서 관리해야 할 데이터의 양이 지난 3~4년 사이에 약 2배 증가했다.

현재는 고객 정보 등 핵심적인 데이터가 저장된 일부 서버만 백업을 진행하는 중으로, 백업을 하지 않은 서버에서 장애가 발생할 경우 복구가 힘들어 업무에 지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이다.

청호나이스는 앞으로 장애 발생 시 빠르게 데이터를 복구해 비즈니스 연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을 추가 도입해 백업 대상 서버를 지금의 3~4배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또 뜻하지 않은 사이버 공격이나 자연재해에 대비하기 위해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의 재해복구 기능을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청호나이스는 2018년 상반기 안에 재해 복구 솔루션 도입을 완료하는 것을 목표로 현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근선 청호나이스 전산팀 차장은 데이터를 제대로 백업 해두지 않으면 데이터가 유실되었을 때 제대로 대처를 할 수가 없다. 따라서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은 신뢰도가 매우 중요하다. 지난 3년간 컴볼트 솔루션을 사용하면서 백업에 문제가 발생한 적이 없어 매우 만족한다라고 말했다.

컴볼트 데이터 플랫폼은 가트너로부터 7년 연속 데이터 복구 분야 글로벌 리더로 선정되면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우체국금융 차세대 발주, 사실상 내년으로 연기
2
효성인포, 금융권 ‘블록체인 구축’ 총력 대응
3
[칼럼]“동반자 정신이 필요한 클라우드 서비스”
4
오라클, 2020년까지 20개 클라우드 리전 설립
5
팔로알토, 신임 이형배 지사장 선임
6
KT-카카오페이, ‘통신요금 납부’ 선보여
7
KT, ‘아시아 최고 5G 상용화 상’ 수상
8
국민은행, 기업 인뱅·모뱅 전면 개편
9
LG유플러스-카카오모빌리티, MOU 체결
10
레드햇, ‘오픈시프트 서비스 메쉬’ 출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