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4.24 화 15:11
통신·네트워크
KT, ‘RSA 컨퍼런스 2018’ 참가기가 시큐어 보안관제, 시스템 접속통제 등 소개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4.16  09:46:4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 KT는 16일부터 20일(현지시간 기준)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보안 전시회 ‘RSA 컨퍼런스 2018’에 참여한다. 사진은 전시될 부수 이미지.

KT(회장 황창규 www.kt.com)는 16일부터 20일(현지시간 기준)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보안 전시회 ‘RSA 컨퍼런스 2018’에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RSA 컨퍼런스’는 주요 글로벌 보안 사업자들이 참여하는 보안 컨퍼런스로, 2018년의 주제는 ‘보안이 사업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라는 뜻의 ‘뉴 매터스(Now Matters)’다.

KT는 2017년 싱가포르에서 열린 ‘RSA 컨퍼런스 2017 AP&J’에 이어 두 번째 전시 참가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KT는 빅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보안플랫폼 ‘기가 시큐어 플랫폼(GiGA secure platform)’ 기반의 통합 보안 서비스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다.

아울러 KT는 ▲클라우드 형태의 네트워크 접근통제 서비스 ‘기가 시큐어 위즈낙(GiGA secure wizNAC)’ ▲사용자 인증을 통한 ‘시스템 접속 통제‘ ▲플랫폼 기반의 원격 보안관제 서비스 ‘기가 시큐어 보안관제’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4월말 ‘기가 시큐어 위즈낙’ 서비스 개편이 마무리되면 이용자는 일체의 장비구축 없이 네트워크 제어를 통한 사내 IT자산 관리가 가능해진다.

KT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가 시큐어 플랫폼의 우수성을 세계시장에 알리는 한편, 메이저 글로벌 보안사업자들과 협력미팅을 진행해 새로운 사업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송재호 KT 통합보안 사업단장은 “KT는 통신 서비스 사업자의 강점을 살려 다양한 보안사업자와의 협업으로 통합 보안서비스를 제공하고, 네트워크 운용 노하우와 KT가 보유한 통신사업자 고유의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지능화되는 공격을 효과적으로 예방하며 고객의 비즈니스 연속성을 보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초점>“금융권 ‘IT 개편’ 시각이 바뀐다”
2
<초점>삼성SDS ‘블록체인’ 전략, 들여다보니…
3
신한금융그룹 “올해 17개 워크로드 AWS 전환”
4
한국스마트카드, ‘대중교통 빅데이터 제공’ 선보여
5
델 EMC “윈백한 채널에게 수주액 3% 인센티브”
6
LGU+-신한금융, ‘통신-금융 결합’ 금융 선보여
7
목포신항만운영-영림원, ERP 통합정보시스템 구축
8
KT, ‘5G 기반’ 자율주행 상용화 착수
9
티맥스소프트-NBP, ‘클라우드 사업’ 협력
10
MS, ‘인텔리전트 보안 플랫폼’ 공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