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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스트리밍 대기시간 1초 미만”‘NAB 2018’에서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 발표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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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4.09  10:0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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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라이트 네트웍스
(지사장 박대성)9일부터 12일까지 사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방송 장비 전시회인 ‘NAB 2018’에서 라임라이트 비디오 플랫폼 및 비디오 전송 서비스(Limelight Video Platform and Video Delivery Services)’의 업그레이드 제품과 1초 미만(Sub-second)의 대기시간을 구현한 WebRTC((Web Real-time Communication) 기술 기반의 새로운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을 발표했다.

라임라이트의 새로운 WebRTC 기반 라이브 스트리밍 솔루션은 추가로 특별한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고도 표준 웹 브라우저에서 지원되는 개방형 기술을 기반으로 1초 미만의 대기시간을 구현하며, 전세계 어디서나 어떤 지역으로도 비디오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콘텐츠 배포자들은 라임라이트 오케스트레이트 플랫폼(Limelight Orchestrate Platform)에 통합된 WebRTC 스트리밍 기술을 통해 짧은 대기시간을 요구하는 스포츠 방송, 겜블링, 게임, 실시간 경매 등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워크플로우를 손쉽게 구현할 수 있다.

이번에 기능을 대폭 강화한 라임라이트의 비디오 플랫폼 및 전송 서비스는 온라인 비디오 콘텐츠를 손쉽게 관리, 게시, 판매, 측정, 수익화할 수 있는 통합 기능을 갖추고 있다.

새로운 기능으로 실시간 비디오를 스트리밍하면서 동시에 VOD(Video on Demand) 콘텐츠로서 나중에 사용할 수 있는 라이브 투 VOD 레코딩(Live to VOD Recording)’ 표준 HLS MPEG-DASH 비디오 스트리밍 형식의 대기시간을 3초대로 줄이는 라임라이트 비디오 가속화(Limelight Video Acceleration)’ 통합 디지털저작권권리(Digital Rights Management) 솔루션 멀티-DRM 온더플라이(Multi-DRM on the Fly)’ 등을 도입했다.

멀티-DRM 온더플라이는 특정 장치를 사용하는 시청자의 요구사항에 맞게 즉시 콘텐츠를 암호화 및 인코딩함으로써 암호화된 콘텐츠를 저장, 관리하는 비용을 절감시켜준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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