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8 화 21:28
뉴스
글로벌 보안업체 ‘지케이테코’, 한국 시장 출사표바이오 정보 인식 원천 기술 보유, 14일 ‘SECON 2018’ 전시회서 제품 공개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3.13  15:04: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글로벌 보안업체 지케이테코(ZKTeco)’가 국내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중국에 본사를 둔 지케이테코는 1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국내 시장 진출을 공식적으로 알렸다.

   
 
지난
1월 국내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인 씨앤비텍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시장에 진출한 지케이테코는 지문이나 얼굴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는 다른 보안 회사들과 달리 지문과 얼굴은 물론 지정맥과 손바닥 정맥 및 홍채를 포함한 광범위한 바이오 정보 인식 원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지문, 얼굴, 지정맥, 손바닥 정맥 외에 홍채인식 제품도 상용화 단계를 마쳤다. 전세계 180여개국에서 3,500여곳의 고객을 보유하고 있다.

지케이테코는 314일부터 서울에서 열리는 세계보안엑스포(SECON) 2018’에서 제품 및 솔루션을 국내에 처음 공개할 계획이다.

지케이테코의 제품들은 멀티 하이브리드 바이오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뛰어난 인증 성능과 편의성을 고루 갖추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들은 비접촉멀티 인증이라는 트렌드에 최적화돼 있다는 게 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특히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 시스템의 경우 웹 기반의 통합 플랫폼 소프트웨어를 갖추고 있어 출입통제에서부터 게이트, 엘리베이터, 화재 경보 등 모든 통합 물리 보안 시스템을 원 스톱으로 손쉽게 구축할 수 있다.

지케이테코는 국내 사업 전략으로 무엇보다 기본 2년 무상 AS 제공 등 차별적인 고객 서비스 제공을 내세우고 있다. 하이엔드 제품군의 경우에는 기본 3년의 무상 서비스 지원을 보장한다.

국내에서는 우선 출입통제 및 근태관리 시스템, 운영 소프트웨어 및 플랫폼, 스피드게이트 등을 내세워 시장을 공략하며, 향후 지케이테코가 보유한 모든 영역의 통합 보안 솔루션과 시스템 제품들을 확대 공급해 나갈 방침이다.

지케이테코는 바이오인식 기술과 보안 솔루션 개발을 넘어서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최신 기술 플랫폼에 대한 전문 연구 기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 시큐리티와 스마트 오피스 등을 겨냥한 인공지능형 시스템 개발에도 매진하고 있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국민은행 ‘더 케이’ 표준 DBMS, IBM DB2로…
2
[초점]국민은행, 화재위험 알면서 ‘리튬’ 채택 특혜??
3
우리은행 인사
4
우리은행-국민연금, ‘NPS 뱅킹’ 개발 착수
5
한국IDC, 내년 국내 ICT 시장 10대 전망 발표
6
한국MS, ‘위닥터’ 원격 화상 자문 추진
7
RPA 세미나 ‘유아이패스 카페’ 개최
8
인텔 ‘엔터테인먼트 5G 경제 보고서’ 발표
9
삼성전자, ‘스마트공장 지원센터’ 신설
10
우리은행, 3조원 규모 혁신성장 펀드 조성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