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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IT
우리은행, ‘차세대 가동 연기’ 공식 발표설 연휴 모든 금융거래 정상 가동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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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0:3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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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은행(은행장 손태승)은 고객불편 최소화를 위해 차세대시스템 가동을 연기한다고 1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우리은행은 차세대시스템 시행을 위해 설연휴 기간 모든 금융거래를 중단하기로 했던 애초 계획을 철회한다고 밝혔다.

설연휴 기간에도 우리은행 인터넷뱅킹, 모바일뱅킹, 텔레뱅킹, 체크카드, ATM기 사용 등 모든 금융거래가 정상적으로 이용 가능하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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