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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 미디어 특화 CDN 서비스 사업 박차올해 국내외 스포츠 이벤트 라이브 스트리밍 서비스 지원 확대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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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13  10: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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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네오텍(대표 남기정)은 올해 각종 국내외 빅 스포츠 이벤트들의 실시간 스트리밍 서비스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2018 호주오픈 등 다양한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를 진행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겠다는 것이다.

GS네오텍은 지난 2018 호주오픈 라이브 생중계에 CDN 서비스를 제공해 대규모 트래픽 증가에도 무장애 고화질 서비스를 성공적으로 구현했다.

2000년부터 CDN 서비스를 제공해온 GS네오텍은 특히 미디어에 특화된 미디어 매니지드 서비스로 국내 다수의 포털사와 방송사 등 미디어 기업의 콘텐츠 비즈니스를 지원하고 있다.

GS네오텍의 미디어 매니지드 서비스는 디지털로 파일을 변환하는 인코딩, 다양한 기기에서 영상을 시청할 수 있게 파일을 변환하는 트랜스코딩,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전용 플레이어 등 포괄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특히 국내에 별도로 미디어 전용 모니터링 센터를 두고 신속하게 실시간 영상, 트래픽 등을 분석하고 문제 발생시 대처할 수 있도록 해준다. 또한 ‘15분내 처리 완료정책을 기반으로 고객의 급박한 요청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것도 강점이다.

GS네오텍의 성무경 과장은 인터넷을 통해 라이브 스트리밍 경기를 즐기려는 소비자들의 니즈가 계속 증가하고 있다“GS네오텍은 미디어에 특화된 CDN 서비스를 통해 안정적인 서비스를 지원할 뿐만 아니라 갑작스러운 트래픽 급증에도 유연하게 대처하는 등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스포츠 이벤트를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최적의 환경 제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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