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3.2 화 17:29
성공사례
우정사업본부, 백업 시간 90% 단축시만텍 ‘넷백업 퓨어디스크’ 도입해 데이터 백업 및 중복제거 환경 구축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0.01.19  18:40:5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우정사업본부가 최근 데이터 백업 및 중복제거 환경 구축 프로젝트를 완료했다.

전국 3, 700여 개 우체국을 통해 우편 및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우정사업본부는 정보시스템 자원 증설 사업의 하나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에서 시만텍 ‘넷백업 퓨어디스크(NetBackup PureDisk)’를 도입해 효과적인 데이터 관리와 데이터 보호 환경을 갖췄다.

우정사업본부가 이 프로젝트를 추진한 것은 행정시스템 문서의 급증에 따른 백업 작업 시간 증대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다. 또한 우정사업본부에서 관리하고 있는 다양한 유형의 정보 데이터 즉 데이터베이스나 문서 데이터 등을 각 유형별로 관리하고자 하는 요구도 이번 프로젝트의 추진 배경이 됐다.

우정사업본부는 시만텍 ‘넷백업 퓨어디스크’를 활용해 지식기반행정시스템(KMS)과 전자문서관리시스템(EDMS)의 데이터를 관리하는 중복제거 백업 환경을 구현했다. 솔루션 도입 이후 전체 백업에 소요되는 시간은 기존 24~36시간에서 4시간 수준으로 단축됐다. 또 중복제거로 백업한 1차 데이터는 넷백업 솔루션에서 운영하는 테이프 스토리지에 자동으로 백업되도록 구성해 장애 상황에 철저한 대비할 수 있는 환경을 갖췄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시만텍 넷백업 퓨어디스크 솔루션의 도입으로 기존의 유휴 스토리지를 중복제거 용도의 백업 스토리지로 활용해 투자 보호 효과는 물론 기존 대비 백업 시간은 90%, 백업 데이터는 99%나 줄이는 등의 효과를 거뒀다고 한다.

우정사업본부가 도입한 시만텍 ‘넷백업 퓨어디스크’는 데이터 백업 및 복구 솔루션인 넷백업과 소프트웨어 기반의 데이터 중복 제거 기능이 통합된 데이터 백업 솔루션이다. 불필요한 중복 데이터를 없애줘 데이터 수명주기 전반의 백업량과 네트워크 대역폭을 줄이고, 신속하게 복구할 수 있다. 중복 제거된 데이터는 넷백업을 사용해 보조 스토리지 풀로 복제 또는 백업이 가능해 높은 수준의 데이터 복구 신뢰도를 실현할 수 있다. 특히 일반 백업 방식과 중복제거 방식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어 기업 환경에 맞게 백업 환경을 유연하게 운영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삼성SDS, 2021년 사이버보안 7대 트렌드 발표
2
BMC-AWS, ‘클라우드 가시성 향상’ 협력
3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네이버클라우드 채택
4
“향후 2주간 금융IT 슈퍼위크 열린다”
5
현대오토에버-엠엔소프트-오트론, 합병 승인
6
우리금융, 2025년까지 뉴딜·혁신금융에 43조 지원
7
“2025년까지 데이터·분석에 현대적 방법 채택안하면 80% 기업 실패”
8
차기 하나은행장 박성호 선임…자회사 CEO 추천 마무리
9
삼성전자, 이미지 센서 ‘아이소셀 GN2’ 출시
10
알티엠-고려대학교, MOU 체결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동기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김동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동기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