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0.20 금 16:59
뉴스
“올플래시는 디지털 변혁과 클라우드 확산 핵심 도구”카미나리오, ‘올플래시 스토리지, 변혁의 기폭제’ 보고서 발표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0.12  13:33:0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올플래시 스토리지는 디지털 변혁(Digital Transformation)과 클라우드 확산의 중요한 도구가 될 것이다.“

카미나리오(지사장 이영수 www.kaminario.com)는 최근 연구조사기관 프리폼 다이내믹스(Freeform Dynamics)와 공동으로 내놓은 올플래시 스토리지, 변혁의 기폭제(All Flash Arrays: A Catalyst for Transformation)’ 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혔다.

300여명의 IT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이 보고서에 따르면, 올플래시 스토리지의 활용 분야는 데이터베이스 관련 애플리케이션 70%, 가상 서버 호스팅 51%, OLTP 48%, VDI(데스크톱 가상화) 34% 순으로 조사됐다.

이밖에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및 실시간 분석,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등의 분야에서도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는 올플래시 스토리지에 대한 투자는 특히 클라우드 환경을 관리하기 위한 오케스트레이션 및 자동화 솔루션과 연계되어 이뤄지고 있다라면서 올플래시는 크게 3가지 단계를 거쳐 진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초기에는 포인트 애플리케이션의 가속화 용도로 등장했지만 이후 범용 목적의 애플리케이션까지 사용되는 단계를 거쳐, 이제는 클라우드 환경 및 서비스로서의 인프라 플랫폼,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의 핵심 기반으로 진화하고 있다는 것.

이 보고서는 이미 대다수의 기업들이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IT 자동화 및 수동적인 시스템 관리 요소 절감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는 가운데 3번째 진화의 속도가 앞으로 더욱 빨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또 여전히 하이브리드 스토리지가 필요한 영역들이 존재하지만, 최근 1년 동안 하이브리드 스토리지를 구매하는 것보다는 SSD를 단일 구매해 특정 성능 이슈를 해결하려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는 점을 들어 앞으로 올플래시가 전체 스토리지 패러다임을 장악할 것으로 내다봤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시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국민은행, 50억 규모 ‘사용자 망분리 재구축’ 추진
2
기업은행, 140억 규모 ‘국외전산 개편’ 추진
3
삼성전자 권오현 부회장, 경영일선 사퇴
4
IaaS 사용자 71% “IaaS가 기업 경쟁 제고”
5
11월 15일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서울 심포지엄’ 개최
6
삼성전자, 3분기 연결기준 매출 62조 달성
7
KT ‘5G 오케스트레이션’, 국제표준 첫 승인
8
엔비디아 “AI 컴퓨팅 기업으로 도약”
9
LG유플러스, ‘U+와이파이쏙’ 출시
10
“디지털격변기, 業의 본질 재규정하고 사업모델 혁신해야”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