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7.12.12 화 19:28
뉴스
“V3 모바일 플러스 2.0, 문제없다”안랩, “일부 해외백신 ‘악성코드 인식’은 오진” 발표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5.13  10:3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안랩은 최근 논란이 불거진 ‘V3 모바일 플러스 2.0’ 관련, 일부 해외 모바일 백신 벤더(Avast 등 일부)가 안랩의 금융거래 전용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 플러스(Mobile Plus) 2.0’을 악성으로 오진했다고 밝혔다.

확인결과, 해당 건은 일부 백신벤더의 단순 오진으로 ‘V3 모바일 플러스 2.0’의 악성코드 감염, 혹은 침해는 없었다고 안랩은 덧붙였다.

특히 안랩은 ‘V3 모바일 플러스 2.0’에 문제가 있었다면 수많은 모바일 백신 벤더에서 악성으로 진단해야 했겠지만, 이번 오진을 한 곳은 ‘아바스트(Avast)’ 등 일부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안랩은 2017년 5월 11일 보안기능을 개선해 ‘V3 모바일 플러스(Mobile Plus) 2.0’을 업데이트 했다고 덧붙였다.

이후 일부 해외 백신벤더(Avast 등 일부)에서 ‘V3 모바일 플러스(Mobile Plus) 2.0’ 업데이트 버전을 악성으로 인식해 경고창을 띄웠다고 안랩은 설명했다.

안랩은 현재 오진을 한 벤더와 연락, ‘V3 모바일 플러스s 2.0’을 오진한 경위와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 저작권자 © B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동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초점>3개 카드사 차세대 현재 진행정도는?
2
비씨카드, FW-MCI ‘뱅크웨어글로벌’ 채택
3
KT 기가지니-스마트스터디, 사업협력
4
IBM “파워9 이어 파워10 로드맵 이미 나와”
5
SK텔레콤, ‘T 멤버십’ 12월 혜택 확대
6
“내년 복합적 보안위협 급격히 증가 전망”
7
SW 정의 서버 ‘타이달스케일’, 국내 시장 진출
8
“2018년, 사이버보안에서 AI간 대결 첫 해 될 것”
9
CJ올리브네트웍스, ‘빅데이터센터 쇼케이스’ 진행
10
LG유플러스, ‘알뜰폰 멤버십’ 출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65길 13, 904(여의도동 유창빌딩)| Tel: 02-785-5108 | Fax 02-785-5109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주)비아이코리아닷넷 | 대표이사 : 김동기 | 사업자 등록번호:107-87-99085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박시현
등록번호 : 서울 아01269 | 등록일자 : 신고일자 2008.10.22 | 발행인:김동기 | 발행일자:2010.06.01 | 편집인 : 박시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시현
Copyright © 2012 BI KOREA.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bi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