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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획
대형 IT 벤더들의 2017년 클라우드 전략[신년기획] 델 EMC·IBM·오라클·VM웨어·효성 등 5개사
박시현 기자  |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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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1.08  09: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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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와 클라우드가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바꿔 나가고 있다. 전통적으로 고성능의 하드웨어가 차지했던 데이터센터 인프라는 유연하면서도 가격 효율적인 퍼블릭 클라우드로 옮아가고 있다.

하지만 퍼블릭 클라우드는 여전히 보안 및 내부 자산의 보호 등의 문제점으로 인해 프라이빗 클라우드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더 힘을 얻고 있는 상황이다.

올해 대형 IT 벤더들의 클라우드 사업 전략은 프라이빗 클라우드 구축 솔루션 강화, 퍼블릭 클라우드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IT 구현 집중 등으로 요약된다.

대형 IT 벤더 5개사의 올해 클라우드 사업전략을 살펴본다.

EMC
클라우드 플랫폼 서비스 버투스트림'EHC‘가 전략의 핵

EMC는 크게 4가지 서비스 및 솔루션으로 클라우드에 접근하는 접근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4가지 서비스 및 솔루션은 클라우드 환경 구축 플랫폼 및 서비스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및 스토리지 제품군 서버 제품군 기존 자원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SW 제품군이다.

◆클라우드 환경으로 손쉽고 안정적인 이전 = 버투스트림(VirtuStream)과 엔터프라이즈 하이브리드 클라우드(EHC)는 델 EMC 클라우드 전략의 핵심이다.

버투스트림은 온프레미스에서 사용하던 SAP 애플리케이션과 관련 IT자원을 빠르고 손쉽게 클라우드로 옮겨 사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서비스이다. 이 버투스트림은 해외에서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EHCVM웨어의 사용자가 손쉽고 안정적으로 클라우드 환경으로 갈 수 있도록 해주는 솔루션이다.

EMC는 한국 시장의 경우 대형 제조기업, 그룹사 SI, 통신사 등 클라우드 서비스 프로바이더 등을 대상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 등 하드웨어 조합에 가상화 솔루션을 탑재한 델 EMC의 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HCI)V엑스레일과 V엑스랙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HCI 제품군은 자동화에 따른 인건비 절감과 새로운 사업 및 새로운 프로젝트의 기획 및 시행에 들어가는 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는 점이 특장점이다.

EMC는 이밖에 오브젝트 스토리지인 ECS(엘라스틱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솔루션인 스케일IO(ScaleIO) 제품도 갖추고 있다.

◆클라우드 환경 구축 서버 제품군, 페이스북 등 채택 = EMC는 방대한 x86 제품 포트폴리오에다 VM웨어와 뉴타닉스 등 서버 가상화 솔루션에 최적화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페이스북과 같이 세계 최대 규모의 클라우드 환경을 갖추고 있는 기업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 브랜드 서버가 델로 알려져 있다. 국내에서도 A사 등 대형 포털에서 델 서버를 폭넓게 활용하고 있다.

<그림> 델 EMC VM 암호화 관리 솔루션 '클라우드 링크'
   
 

인터넷/포털 부문 클라우드 시장은 델 EMC의 가장 중요한 타깃 시장 중의 하나이다.

기존 자원을 클라우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는 SW 제품군 = EMC는 기존의 하드웨어 자원 및 온-프레미스 환경에 있는 데이터를 자유자재로 AWS, MS, 구글 등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로 옮기거나 통합/연계하여 사용하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를 다양하게 갖추고 있다.

콜드 데이터를 자동 계층화로 클라우드로 옮겨주는 클라우드풀스(CloudPools) 백업데이터를 안전하고 빠르게 클라우드로 옮겨 장기 보관토록 해주는 클라우드부스트(CloudBoost) VMAX와 같이 미션-크리티컬한 업무를 담당하는 스토리지를 SAN 또는 네트워크 스위치에 연결해 간단하게 데이터센터 환경을 클라우드까지 확장해주는 클라우드어레이(CloudArray) 클라우드 환경의 VM 암호화 관리 솔루션인 클라우드링크(CloudLink SecureVM) 등이다.

IBM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 영역 서비스 제공이 강점

한국IBM은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 기존 보유 시스템을 함께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기업들에게 제안하고 있다.

IBMIaaS, PaaS, SaaS,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컨설팅에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구축, 관리, 최적화까지 포괄적인 클라우드 역량을 보유, 기업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전 영역에 걸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스타트업, 중견기업, 대기업, 공공기관 등을 모두 포함해 140개국, 2만 1000개의 클라우드 고객을 보유하고 있는 것도 강점이다.

IBM은 현재 전세계 50여 개의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보유하고 있으며,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4만여 명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전 세계 1만 5000건 이상의 클라우드 프로젝트를 수행한 경험을 토대로 국내 기업의 클라우드 도입을 도울 예정이다.

IBM은 클라우드의 도입 및 관리 측면의 고민을 해결하면서 클라우드의 장점을 극대화해 하이브리드 환경을 최적화할 수 있는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IBM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 = 이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는 시스템 관리, 모니터링, 장애처리 및 보안/백업 등 클라우드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한다.

IBM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는 고객 환경에 맞게 사용량 기반으로 레벨을 나누어 사용량의 10~25% 범위로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운영 인력이 부족한 성장기업이나 스타트업에게는 비용 효율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아 클라우드 도입에 대한 어려움을 덜고 핵심 역량에만 충실할 수 있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일례로, 글로벌 인터넷 콘텐츠 업체인 국내 기업 C사는 클라우드 매니지드 서비스를 통해 해외 신규서비스 제공 시간을 단축하고 탄력적인 인프라를 구축, 운영, 관리할 수 있게 됐으며 핵심 인력들이 신규 서비스 개발에 보다 집중할 수 있게 됐다.

하이브리드 환경을 유지해야 하는 기업의 경우도 기존 서비스 관리 수준과 고도의 보안과 운영 수준을 달성하면서 업무 효율성을 유지할 수 있어 클라우드 도입을 최적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IBM은 클라우드뿐 아니라, 기존 인프라에 대한 다양한 운영 경험과 전문 노하우를 바탕으로 각 기업이 어떤 워크로드 클라우드로 전환할지에 대한 컨설팅을 비롯해 기존 IT와 통합해 IT 자원을 최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클라우드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IBM 클라우드의 차별화된 특징으로는 왓슨 인공지능 기술을 제공하는 클라우드 플랫폼이라는 점이다.

전세계 45개 이상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들이 물리적 네트워크망으로 연결되어 데이터 전송이 안전하고 빠르며, 데이터 센터간 데이터 전송이 무료로 제공돼 해외진출 기업 및 글로벌 기업 등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개방형 기술 표준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IBM 클라우드는 베어메탈이라는 물리 서버 제공 서비스를 통해 높은 성능과 속도, 보안을 제공한다.

오라클
“2017년은 클라우드 비즈니스 성장 원년 

오라클은 2017년이 클라우드 비즈니스 성장의 원년이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좀 더 많은 기업들이 클라우드 도입으로 디지털 변혁을 실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오라클은 SaaS, PaaS IaaS를 아우르는 광범위한 클라우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의 환경을 고려한 맞춤화된 클라우드 서비스로 모든 기업의 클라우드 트렌스포메이션을 지원하고 있다.

오라클은 IaaS 사업 강화에 주력할 방침이다. 오라클은 타사의 가장 빠른 솔루션 대비 무려 11.5배 빠르고, 20% 저렴한 다양한 IaaS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고 주장한다.

오라클 IaaS 포트폴리오의 최신 버전은 기업의 데이터 센터에서 제공하는 수많은 이점을 유지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혜택 기능을 지원해 기업들의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적극 돕고 있다.

오라클은 매년 클라우드 연구 개발 분야에만 50억달러(한화 약 5조 9775억원) 이상을 투자하며 클라우드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오라클은 모든 제품을 클라우드 서비스로 제공하고 있다.

2015년에 이어 2016년에도 대대적인 클라우드 전문 인력 채용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세일즈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오라클 앳 커스토머’, 고객 DC에서도 운영 가능 = 오라클은 오라클 앳 커스토머(Oracle Cloud at Customer, OCC)’에도 주력한다. OCC는 오라클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Oracle Public Cloud Services)의 성능, 비용, 혁신 등의 혜택을 제공하면서도 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나 고객의 데이터센터 중 원하는 환경에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해준다.

SaaS 부문의 주력 애플리케이션은 인적자원 관리(HCM), 고객 경험(CX), 전사적 자원 관리(ERP) 등으로, 비즈니스 인텔리전스, 소셜 및 모바일 성능이 내장돼 있다.

오라클은 기업들이 비즈니스 민첩성을 확보하고, IT 비용 절감을 실현하기 위한 해결책으로 서비스형 플랫폼(PaaS)을 내세운다.

오라클 PaaS는 사용자 경험과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고안됐으며, 개발자들이 데이터를 관리하고 분석할 뿐만 아니라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하게 개발하고 테스트해 설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라클 PaaS 서비스에는 데이터베이스 클라우드, 자바 클라우드 서비스, 도큐먼트 클라우드 서비스, 모바일 클라우드 서비스, 빅데이터 클라우드 서비스, IoT 클라우드 서비스 등이 있다.

오라클 IaaS는 범용 컴퓨팅 및 스토리지 서비스를 통해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한다. 사용자들은 관리 제어와 함께 서비스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다.

VM웨어
크로스 클라우드와 파트너십으로 입지 넓힌다 

VM웨어는 데이터센터 전체를 가상화하는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 필요할 때마다 원하는 만큼 클라우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다양한 벤더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기존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매끄럽게 연결시켜 동일한 운영환경을 제공하는 크로스 클라우드 등의 전략을 펼치고 있다. 

VM웨어 SDDC 대표사례 인천유시티’ = VM웨어의 SDDC(Software-Defined Data Center) 전략은 서버,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데이터센터를 구성하는 주요 인프라를 가상화하는 것이다.

SDDC의 가장 큰 특징인 자동화 기능을 통해 운영을 간소화하고 작업 수행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기업들은 궁극적으로 비용 절감, 활용도 향상 등 수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다.

VM웨어의 SDDC를 구현하는 주요 제품들은 서버 가상화 플랫폼 ‘vSphere’,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품 ‘NSX’, 스토리지 가상화 솔루션 ‘vSAN’이다.

특히 NSX는 마이크로 세분화 기능을 이용해 관련 없는 네트워크 간 통신을 제어하거나 타사 보안 솔루션과 긴밀하게 통합할 수 있다.

인천유시티는 2016VM웨어의 네트워크, 서버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해 국내 공공분야에서 최초로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를 구현했다.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NSX)을 통해 가상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한 네트워크의 주요 기능들을 구현했으며 마이크로 세분화 기능을 활용해 가상 머신 간에 방화벽을 설치했다.

그 결과 고가의 네트워크 장비를 구입하는 비용을 대폭 줄이고 문제를 일으키는 가상 머신을 격리해 데이터 센터 전체의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었다.

또한 서버 가상화 솔루션 ‘VM웨어 v스피어 엔터프라이즈(Sphere Enterprise)’를 도입해 송도, 영종, 청라지구에 분산된 데이터 센터를 하나의 IFEZ(인천경제자유구역) 클라우드 센터로 만들어 시스템 전체의 활용도를 향상시켰다.

VM웨어는 기업이 필요할 때마다 원하는 만큼 자원을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을 제안한다.

아울러 VM웨어의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 ‘v클라우드 에어(Cloud Air)’는 통합적인 보안 및 인프라 관리가 가능한 아키텍처를 제공하고,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에 관계없이 기업이 원하는 워크로드를 자유자재로 이동, 확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따라서 기업은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IT자원을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운영, 관리할 수 있다.

VM웨어의 클라우드 역량을 집결한 이 제품은 VM웨어가 직접 투자 및 운영하고 있는 전세계 11개 지역의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를 기반으로 제공되고 있다.

크로스 클라우드, 퍼블릭과 프라이빗간 경계 허물어 = VM웨어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발전된 형태인 크로스 클라우드를 내세우고 있다.

크로스 클라우드는 기업 내 각 부서가 원하는 클라우드를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제공하면서 동시에 통제가 가능하도록 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이다.

<그림> VM웨어 크로스 클라우드 아키텍처
   
 
크로스 클라우드는 다양한 벤더의 퍼블릭 클라우드를 기존 프라이빗 클라우드와 매끄럽게 연결시켜, 동일한 운영 환경에서 데이터 및 애플리케이션을 자유롭게 관리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이는 서비스 형태로 지원 가능한 통합 SDDC 플랫폼인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Cloud Foundation)’을 통해 제공돼 기업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 SDDC 역량을 극대화할 수 있다.

크로스 클라우드를 도입하면 IT 관리자는 클라우드 사용량 및 소요 비용을 쉽게 확인하고, 클라우드 간의 네트워킹과 보안 정책을 지속적으로 유지해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프라이빗,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의 배포, 관리, 마이그레이션을 자동화해 관리 업무를 간소화하고 운영 효율성 또한 높일 수 있다.

VM웨어는 다양한 IT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으로 고객들이 크로스 클라우드 비전을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016년 초 VM웨어는 IBM과의 파트너십을 공개하고 8월에 ‘VM웨어 클라우드 파운데이션(Cloud Foundation)’ 기반의 IBM 클라우드 서비스를, 10월에는 AWS와 파트너십도 발표했다.

이러한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고객들은 IBM의 클라우드 서비스나 AWS의 퍼블릭 클라우드 상에서 VM웨어의 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 센터(SDDC)를 경험할 수 있다.

향후 VM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나 구글 등 다양한 기업들과의 파트너십을 확대할 예정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장 공략 박차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올해 가상화 및 클라우드 기술 지원 및 컨설팅 능력을 더욱 강화하고 VM웨어, MS, SAP 등 주요 솔루션 벤더와의 긴밀한 협업으로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시작 공략에 박차를 가한다는 전략이다. 

◆콘텐트 클라우드 및 컨버지드 솔루션 주력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이 공급하는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솔루션은 크게 콘텐트 클라우드(Content Cloud) 솔루션과 클라우드 및 VDI 환경 구축 컨버지드 솔루션 등으로 구성돼 있다.

먼저 콘텐트 클라우드 솔루션은 히타치 콘텐트 플랫폼(HCP: Hitachi Content Platform)가 주축을 이루고 있다.

<그림> 히타치 콘텐트 플랫폼 구성요소
   
 

HCP의 주요 제품은 HCP: 빅데이터의 효과적인 관리와 안전한 클라우드 환경 구축을 위한 오브젝트 스토리지 HCP 애니웨어: 안전한 기업용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 기반 모빌리티 솔루션 HCP S10: 온 프레미스 환경에 쉽게 구축할 수 있는 비용 효율적인 솔루션 HDI: 원격, 지사, 스토리지 서비스 업체의 고객 파일 서비스 관리 단순화 솔루션 등이다.

클라우드 및 VDI 환경 구축 컨버지드 솔루션은 히타치 UCP 2000/4000/4000E (Hitachi UCP Converged Infrastructure Solution) 히타치 UCP for SAP HANA(Hitachi UCP Converged Infrastructure Solution) 히타치 UCP HC(Hitachi UCP 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Solution) 히타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HEC: Hitachi Enterprise Cloud) 등이다.

◆스토리지, 통합 및 자동화 기능 강화 =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올해 통합 및 자동화 기능을 강화한 스토리지의 공급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의 스토리지 제품은 클라우드 서비스의 자동화된 환경 운영이 가능하도록 범용 API(가장 보편적인 REST API)를 사용함으로써 자동화된 관리를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효성은 이밖에 HDS20153월 인수한 옥시야(oXya)를 바탕으로 고객의 SAP 인프라에 대한 테크니컬 컨설팅, 호스팅 및 클라우드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옥시야는 IT 조직이 프라이빗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보다 쉽게 관리하도록 지원하는 기업으로, HANA 플랫폼 등 SAP 솔루션을 더욱 효과적이고 효율적으로 구축할 수 있는 인프라를 설계 및 제공하고 있다.

<박시현 기자> pcsw@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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