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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맨디언트, 서비스형 보안 솔루션 공개명확한 공격행위 가려 지능형 방어 체계 구축
김동기 기자  |  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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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9.30  10: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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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아이(지사장 전수홍 www.fireeye.com/kr/ko)가 기존의 방어 전략을 뛰어 넘는 확장된 형태의 솔루션 2종을 공개한다고 29일 밝혔다.

‘파이어아이 애즈 어 서비스(FireEye as a Service)’는 사용자를 위한 맞춤형(On-Demand) 보안 관리 솔루션으로 사이버 공격 탐지 및 방어를 위한 파이어아이의 기술과 정보, 전문 지식을 제공한다.

솔루션 군에 포함된 ‘파이어아이 어드밴스드 트리트 인텔리전스(FireEye Advanced Threat Intelligence)’는 명확한 공격 행위에 대한 동기와 전술적 맥락을 사용자에게 제공한다.

이들 2종의 솔루션을 통해 적응형 방어(Adaptive Defense) 모델을 갖추게 된 기업은 갑작스런 보안 사고에 대한 신속한 탐지 및 대응이 가능하다.

적응형 방어 모델(Adaptive Defense)은 보안 조직의 상황에 맞춰, 스케일을 확장하거나 줄임으로써 지능형 위협에 기민하게 대처한다.

파이어아이의 전문 분석팀, 포렌식 전문가 그리고 악성코드에 대응하는 엔지니어들은 맞춤형 활동을 통해 사이버 공격으로 인한 조직의 위험을 현저하게 줄여준다.

기업은 ‘파이어아이 애즈 어 서비스’를 통해 자사의 보안 운영을 직접 관리하거나 파이어아이에 위탁 또는 파트너로서 공동 운영 하는 방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전세계적으로 분포된 보안 운영 센터를 통해 파이어아이의 독자적인 기술과 인텔리전스 그리고 전문성을 기반으로 한 위협 분석 전문가의 지원을 받아 자사 보안에 위협을 가하는 공격자를 찾아낼 수 있다.

‘파이어아이 어드밴스드 트리트 인텔리전스’는 기존의 동적 위협 인텔리전스(Dynamic Threat Intelligence)을 보완하기 위해 두 개의 새로운 기능을 추가로 제공한다.

첫째 기존 파이어아이의 위협 방어 플랫폼이 공격을 탐지했을 때, 이제는 사용자가 공격자와 악성코드에 대한 인텔리전스를 볼 수 있게 된다.

보안팀은 공격자의 정체와 예상되는 공격 의도를 확인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악성코드에 대한 정보 및 기타 지표를 활용해 공격자를 찾을 수 있다.

둘째 고객은 위협 인텔리전스 분석 서비스를 통해 종합적인 조사 자료, 트렌드, 뉴스 그리고 지능형 위협 그룹에 대한 분석과 이들의 공격 목표가 된 산업별 데이터 등이 포함된 자료를 받아 볼 수 있다.

파이어아이의 제품을 구입한 모든 고객 은 이 두 가지 새로운 인텔리전스를 구독 신청 할 수 있다.

리서치 업체인 엔터프라이즈 전략 그룹(Enterprise Strategy Group)의 존 올트식 수석 애널리스트(Jon Oltsik, principal analyst )는 “네트워크를 침범하고 디지털 자산을 훔치는 공격자들의 툴이 하루가 다르게 변해감에 따라 복잡해진 기술과 서비스의 조각들을 하나로 엮어 스스로 보호해야 하는 문제에 대해 보안 부서는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며 “파이어아이의 기술력과 인텔리전스 그리고 전문성이 담긴 ‘파이어아이 애즈 어 서비스’가 제공하는 맞춤형 접근 방식을 통해 보안 사고가 발생되기 전부터 그 이후 까지 발생하는 모든 문제를 해결할 단일화된 창구를 얻을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kdk@bikore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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